
제가 처음 댓글에서 대단한 의견을 개진했나요? 욕설, 분란조장 일으켜서 구글캐시 따여진 본문의 유저들은 제가 본 시각에는 이미 차단이 되어있었고, 그러면 자연스레 운영자님의 성향에 따른 편향적인 차단이라는 것 또한 아니게 되니 좀 더 천천히 지켜봐도 될것같았습니다. 헌데 군게 분위기는 전쟁이라도 난것 마냥 1분 1초마다 반응이 극을 달리니 좀 냉정해지자고 말했고요. 이게 그렇게 역겹게 느껴지셨나요?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똑똑하고 잘난것같고 자신의 생각이 옳고, 다른 사람은 틀렸다고 생각되세요? 우리가 옳은데 왜 세상은 우리를 배척하나?
왜 지금 유저들이 군게 시게의 사건에 피로를 느끼고 두 게시판을 차단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아군인지 적군이지 구분도 못하고 총구 막 휘두르며 오인사격 남발하며 정작 군게의 의견에 많은 공감을 하던 저 하나 이해 설득을 못시키고 의견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너 시게인이지? 안봐도 뻔해. 아냐? 아니면 양비론 펼치는 역겨운놈. 그래 그렇게 배부른 돼지가 되어라, 난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 이러는데 누가 공감을 해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