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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세신사 입니다.
일명 때밀이라 불리였지만 요즘은 세신사라고 불리우지요
질문은 습진, 피부트러블 입니다.
구글링 뷰게글 읽어보아도 못찾아 질문드려요
엄마의 직업상 하루종일 뜨거운물을 만지시고
더운탕과 밖을 왔다갔다하시고
빡빡한 세신용타월을 만지시고
이런손님 저런손님마다 여러가지 로션도 자주 만지십니다.
일은 평일에 하루쉬시는데
이런 병원 저런병원 다가보시고
항생제처방과 연고 처방을 받으시는데
7일중 6일을 탕에서 있으시다보니
피부가 성한 곳이 없습니다....
제가 민간요법으로 토복령을 구해서 끓여드려서
마셔보아도 별다한 효과는 없구요
특효약이랄건 없지만
뭔가 도움되는 방법이 없으실까요.
엄마는 피부미용관리사 자격증도 있으셔서 피부관리실을 하셨을 정도로
피부에 대해 잘 아시는데도 정작 자신의 피부는 어찌 못하시고 항생제에 의존하시네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띄어쓰기와 오타, 잘못된 용어는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