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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포니는 뒷좌석이 특히 좁았습니다.
게시물ID : car_1043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ㅗㅠㅑ
추천 : 5
조회수 : 2288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4/12/05 12:43:34

1.jpg

 

저 동그라미 친 부분이 뒷바퀴 휠하우스 입니다.

옛날에 아버지께서 차를 포니에서 프라이드로 바꿨을 때 뒷 좌석에서 휠하우스가 안보여서

제가 놀라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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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5 14:07:11추천 0
아빠차 보조석에 싸제로 설치한 에어컨을 봤드랩죠.
보조석은 버리는 자리였었죠.
댓글 0개 ▲
2024-12-05 17:58:15추천 1
양쪽에 있었으면 버킷시트라 우겨봤을텐데 까비
댓글 0개 ▲
2025-01-07 17:29:51추천 0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의 2열 좌석 공간 확보를 위해 저렇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토레스도 2열 확보를 위해 휠 하우스 공간이 일부 노출이 되어 있구요. (분명히 휠베이스는 제 싼타페 DM이 소폭 큰데 실제 타보면 토레스가 더 넓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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