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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 트랙터 농민의 후기 '28시간의 남태령'
게시물ID : sisa_12472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쌍파리
추천 : 18
조회수 : 1812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24/12/25 12:33:45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2024-12-25 13:51:52추천 18
함께하진 못했으나 그날의 기록을 보니
생생하게 그려지네요ㅠㅠ
2024-12-25 14:09:58추천 27
필력 겁나좋으심.. 눈물어쩔 힝..
2024-12-25 14:19:58추천 14
바닷빛은 서로 다르면서 하나였다
그 새벽이 생각나 또 눈물이 ..
2024-12-25 14:25:32추천 5
아아니.....크리스마스날 일케 사람을 울리시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12-25 14:51:53추천 16
동시에 문인이시군요.. 그 자리의 생생함이 너무도 잘 전해집니다..
2024-12-25 16:29:51추천 7
읽다가 움
2024-12-25 17:21:24추천 4
한강의 동호도 함께했네요. TT
2024-12-25 18:33:44추천 7
커피숍에서 질질짜는 내모습이라니...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12-26 08:53:27추천 2
승리의 기록
2024-12-26 09:12:41추천 4
감사하고, 명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6 09:40:20추천 4
우금치에서 희생된 조상들이 환생하신듯 합니다.
2024-12-26 11:26:27추천 4
불량한 자들의 시대가 가고, 인간이고 싶은 이들의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ㅠ ㅠ 눈물납니다 ㅠ ㅠ
2024-12-28 20:16:37추천 1
감동의 눈물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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