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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2039569 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미께레 ★
추천 : 9
조회수 : 1450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25/02/07 11:45:51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감기 기운이 있어서 지금 밖에 나갈 수가 없네요. 감기약도 없어서 작은 딸이 병원에 약 받으러 갔는데 아쉬워요. 앙또 올해 열 세 살 앙또가 눈 구경 한 적이 . 두 번 있었는데 지금 데리고 나가서 눈 구경 시켜주면 참 좋아할 텐데 많이 아쉬워요. 아이들 눈 온다고 함성 지르는 소리가 메아리처럼 막 울려 퍼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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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11:59:28 추천 1
겨울과 봄의 접점에 '포근하다' 라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 포근하게 잘 보내시기바랍니다
2025-02-07 12:07:10 추천 1
고맙습니다. 고운 댓글로 벌써 마음이 포근합니다.
2025-02-07 12:10:02 추천 1
요즘 독감 유행이라는데 조심조심 다니셔요!
2025-02-07 12:13:16 추천 0
예 ,각시 출, 퇴근시켜 줄때 말고는 집에만 있는데 마스크를 쓸 수 없는 치과 진료 다녀온 후에 증상이 있네요. 당분간 치과도 안 가야겠어요.
2025-02-07 12:12:19 추천 1
공주가 자다가 잠깐 깨길래 눈온다 하니까 야호 하고 다시 잤어요 ㅋㅋㅋㅋ 근데 멈춤 ㅜ
2025-02-07 12:14:50 추천 1
맞아요... 눈이 쌓였으면 두꺼운 외투입고 앙또 눈 구경시켜 줄까해서 다시 밖을 봤더니 그새 햇빛이 나고 있어요. ㅠㅠ
2025-02-07 12:34:47 추천 1
야호~하고 다시 자는거 웃겨요 상상이 되어서.... 근데 날씨가 계속 추워서 공주님도 힘드시죠? 출근도 해야하니까...
2025-02-07 12:44:40 추천 1
개으름뱅이 오늘 쨋어요 ㅋㅋㅋㅋㅋ
2025-02-07 12:45:17 추천 1
서울은 어제 종일 퍼붓더니 오늘은 길이 얼었네요~ 난방 따뜻하게 하시고 약드시고 푹 쉬셔요.
2025-02-07 13:23:40 추천 1
너무 자주 오면 힘들게 하는 손님 그래도 1센치라도 쌓여주지 따뜻해서 금방 녹을 건데.... 저는 약 먹고 파스 붙이고 쉬는 중입니다 아 맞다 점심먹고 와야지.
2025-02-07 16:40:38 추천 1
제 주변은 밤에 좀 그럴듯하게 왔어요 주택가라 깊은밤 이른새벽에도 그 눈 치우는 가래? 인가 하는거로 득~득~치우는 소리가 요란했답니다 지금은 바람은 좀 쎄지만 햇살은 밝고 화창(?)해요 감기 얼른 나으세요!
2025-02-07 21:50:45 추천 0
고맙습니다. 증상은 약한데 워낙 약골이 되어서.... 약먹고 괜찮아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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