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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204000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iamtalker★
추천 : 0
조회수 : 175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5/02/18 04:50:41
연예인들에게 사건 사고가 나든 말든 그들이 공인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시민일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오히려 그런 의도적 무관심이 진정 그 연예인들 셀러브리티들을 위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극단적 선택을 한 그분에 대해서도 물론 언급 자체를 안하고 살았습니다만은..
후.. 무관심을 넘어서 오히려 적극적인 변호를 했어야 했나.. 뭐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실 팬도 아니고, 영화도 거의 안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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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08:19:45추천 0
저도 연예인에게 공인 수준의 무결을 요구하는 게 과연 옳은가에 대한 의문이 있어 말을 얹지 않는 편입니다.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라 당시에 적극적으로 변호할 순 없었겠지만요…
어릴때부터 연예인 활동을 해온 사람들에겐 그에 맞는 멘탈케어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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