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쁜 멍청 앙또가 2월 22일 13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낮엔 시민공원 산책을 오랜만에 함께 하였고 저녁 식사 후에
딸은 풍선과 플래카드와 모자,왕관을 준비하고 각시님은 군고구마 베이스로
딸기 토핑한 케익을 만들고 생일 잔치? 를 했습니다.
얌전히 앉아 있지 못하는 성격에 맛난 음식을 앞에 두고 덮치려는 녀석을
붙잡아 두고 사진을 찍으러 그야말로 난리법석 생쇼를 했네요.
앙또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우리가족으로 지낼 수 있도록
축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