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정치에 무관심하면 가장 저급한 인간의 지배를 받는다."-- 플라톤. 혹시 나중에라도 대통령 잘세웠다고 국회의원들 잘뽑았다고 이제 관심끄고 먹고사는 일에 집중하자!! 이러면 지금같은 상황이 옵니다. 항상 감시하고 잘못된거 지적하고 습관처럼 정치 시사면 을 봐야하는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 사람들의 의무같은 겁니다. 진보정당에서 야근, 초과근무,맞교대근무 없애려고 하는게 먹고사느라 모든 힘을 쏟아서 사회문제에서 관심이 멀어지게 되는 경우를 막으려고 하는 겁니다. 내란당이나 석렬이가 노동시간을 올리려는 이유도 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