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전쟁 젤렌스키가 일으킨줄 알겠네요 ; 역사적으로 러시아 중국 북한 같은 놈들은 그냥 옆나라 약해보인다 싶거나 미국이 좀 휘청거린다 싶으면 바로 옆나라 침공하던 양아치에요. 체첸, 대만, 우리나라 다 비슷했음 젤렌스키가 나토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다 핑계지 그리고 지금 러시아한테 빼앗긴 땅들 다 공업 중심지인데 여기에 희토류 절반까지 내놓으라고하면 대가리 제대로 달렸으면 지랄마라고 하지 우크라이나가 전쟁 당장 그만둘거같나요.
애초부터 가능성 없는 나토가입을 들고 나왔던것이 젤렌스키 입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먹을거만 있음 쳐들어 갔던게 미국이었구요. 양아치처럼 이라크 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면서.
가만히 있어도 최대곡창지역이었던 우크라이나는 먹고 살만 했는데 지 정권 잡으려고 나토 가입이라는 걸 내세워서 지금까지 있는 거 이구요. 정작 유럽은 찔끔찔끔 지원하면서 나토가입은 불가를 이야기 하기 있고 바이든의 미국은 무기를 지원하면 대리전쟁을 치루면서 양수겸장을 노리고 있었구요. 트럼프가 아니었어도 우크라이나 광물은 미국이 가져갈 예정이었지요. 이거보다는 세련되게 했겠지만.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이라며. 미국도 유럽도 러시아 만큼 양아치들이에요.
저 죄송한데 가능성도 없는데 러시아가 위협을 느껴서 쳐들어갔다고 믿는것부터 우크라보다 러시아에 원인을 두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본인도 이라크 얘기 하신거보면 왜 자꾸 젤렌스키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러시아 우크라 둘 다 만족할만한 내용으로 중재를 한다해도 될까말까인데 우크라쪽만 윽박지르면서 이거내놔 저거내놔하는게 전쟁 멈추라고하는짓이냐고 묻는 말에 자꾸 이상한말로 말 빙빙 돌리시네요;
일론 머스크를 앞세워 공무원 짤르느라 정신없고, 젤렌스키 조지느라 정신 없고, 러시아를 두둔하며 ,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거기는 너무 멀다며 내버려 두겠다는 의사를 내 비쳤습니다. 각종 국제기구는 탈퇴하겠다고 합니다. 맨 조지고 , 짤르고 , 빼앗는 일만 합니다. 러시아 , 중국 같은 불량국가 이면서도 힘을 보유한 부류에 편승하려는 의도가 눈에 훤히 보입니다.
영국은 관세를 면제 시켜 준다고 합니다. 영국은 미국편이라는 인식이 있은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질서를 파괴하고 , 힘의 의한 구조로 재편하려는 모양세가 되었습니다.
일부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하더라도 결코 , 옳은 방향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지정학적 이유나 조선업의 협업, 기타 이유를 들며 호의적일 수밖에 없을 거라는 전망을 내 놓는 사람도 있는데 , 결과는 지켜봐야 겠죠.
지구 온난화는 가짜라는 말을 했는데 트럼프 역시 대단한 망상가로 보입니다.
윤두창처럼 망상에 심취하다 자책골 한방 넣어 탄핵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4년 무난하게 채우면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기조를 계속 이어나가기 때문에 4년 못채우고 반드시 내려와야 합니다. 그래야 국제질서를 다사 회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요즘은 유럽연합이 아군인 것처럼 보입니다. 비록 힘은 상대적으로 약할지라도 지리적인 위치에 의한 영향력이나 중국을 끌어들여 트럼프를 상대할 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봅니다. 독일의 숄츠는 중국을 몇번 방문해서 시진핑을 만났는데 중국은 유럽과 관계 개선하고 싶은 모습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