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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개통 후 "부암동 주민 10분마다 소음 고통"
게시물ID : sisa_12517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옆집미남
추천 : 3
조회수 : 213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5/03/05 10:08:34

 

 

[기사내용] 

앵커) 지난해 말 GTX-A 노선, 

서울역에서 파주 운정 중앙역이 개통됐죠. 

그런데 이 노선의 열차가 지날 때마다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광역급행철도를 이용도 못하는데 

환기구 설치, 소음 피해까지 겪고 있는 

종로구 부암동 일대 주민들인데요. 

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장사익ㅣ종로구 부암동] "우리한테 자초지종이나 

진행 상황을 한 번도 이야기 한 적 없었습니다. 

5년 동안 폭파되고 분진 소음..." 

[김영민ㅣ종로구 부암동]

"국가사업인데 사실 운영사, 시행사, 시공사가 앉아 있지만 

아무 힘도 없는 사람이 앉아 계세요. 

이야기 들어서 아무런 답이 없어요." 

[황영임ㅣ종로구 부암동장] 

"늦은 밤 막차나 첫 기차 이 시간만 

지역에 사는 거주지가 많은 지역에만 

속도를 늦춰 줬으면 좋겠다는 게..." 

 

서울역에서 운정역까지 GTX-A 노선이 개통된 지 두 달여 만에 

종로구 부암동 주민들의 민원이 쏟아 집니다. 

GTX-A를 탈 수는 정차역도 없는데 

환기구와 비상탈출구를 세워 동네 흉물이 됐다며 

소음 진동의 고통을 털어 놓습니다. 

터널 바로 옆 주택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GTX-A 노선이 관통하는 10분 단위로 

철도 소음을 견디기 힘들다고 호소합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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