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배우자,남성,50대,예민,땅콩하나도 접시에 먹길 희망,오래씻음) 가
어디서 못된걸 배워왔는지…
못된말 할때 끝에 이쁜이를 붙힙니다…
닥쳐!!이쁘니!!
싫어!!이쁘니!!
이런식…
뭔가 상쇄작용 같은걸 유튭으로 본걸까…
암튼 첨엔 잘못들었나 싶어…넘어갔는데 계속그러네요
다들 욕할때 시도해보세요
생각보다 화가 좀 빨리 가라 앉아요
옛날에 한 10년전쯤?
“여보여보 나는 뭐 닮아쪙?”
하고 물은적이 있는데
“응~ 예쁜꼬마선충”
이게 예쁜과 꼬마가 앞에 있으니 선충은 무마되드라구요…
(찾아보지마요 징그러…)
암튼 부부 또는 연인 대화법으로 작은 추천드립니다
짤은 어느분이 최애라시던 육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