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스포,후기)최강록의 주관식당에 강레오가 나왔는데
게시물ID : freeboard_20409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댓글러버
추천 : 6
조회수 : 1562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5/03/16 08:06:49
강레오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옥돔 요리를 해달라고 했는데 최강록이 너무 신경을 많이 쓴 나머지 같이 넣고 익힌 쌀이 익지 않았어요;;
근데 하필 실패한 요리가 ..강레오 앞이라니..
맛을 보는데 한점 입에 넣고 최강록을 빤히 쳐다보는 거나 웃으면서 말로 패는 거나 계속 팔짱끼고 있는거나 마셰코때 강레오 그대로더군요.
강레오 : 같이 먹어요~
최강록 & 문상훈 : 괜찮습니다.ㅎㅎ
강레오 : 생쌀을 씹는게 어떤 맛인지 느껴보라고ㅎㅎ
최강록 : 아앗......
감정이입이 심한 F남자가 보기에 너무 불편한 방송이었어요. 최강록 울려고 하던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들더군요..;;
다행히 요리를 곧바로 다시 내와서 강레오가 너무 맛있다고 극찬을 하며 훈훈하게 끝났지만 정말 보기 힘들었던 방송이었습니다.ㅠㅠ
강레오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총괄셰프로 있을 때 최강록과 함께 했었다고 합니다.
오디션 심사위원이었고 전직장 상사...
아 진짜 생각만해도 싫다;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2025-03-16 08:10:04추천 3
나같음 쌀알에 강레오죽어버려 세겼음
두번째 쌀알에 쌀알도못익힌나두죽어ㅠ 세김
2025-03-16 19:51:42추천 0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는 강레오가 보기 불편했는데 하필 최강록이 요리 실수해서 감정이 더 복잡해졌어요ㅎㅎ;
2025-03-16 09:38:01추천 2
강레오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총괄셰프로 있을 때 최강록과 함께 했었다고 합니다.
오디션 심사위원이었고 전직장 상사...
아 진짜 생각만해도 싫다;
===> 여기서 이제 일어나 앞도 잘 안 보이던 제 눈이..
떠졌나이다.....
아아 공포 그 잡채인데요;;;;;;;
2025-03-16 19:52:45추천 0
너무 긴장한 게 눈에 보이더라구요ㅎㅎㄷㄷ 바늘방석에 앉아 TV보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