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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건에 올인하던 대한민국 건설사 줄도산중...
게시물ID : sisa_12526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근드운
추천 : 9
조회수 : 1439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5/03/24 06:59:20


스크린샷 2025-03-24 064815.png

 

스크린샷 2025-03-24 064643.png

 

그토록 부동산 투기에 올인하던 대한민국은 그동안 건설사들 호황에 거품이 잔뜩 끼었고 결국 경기 침체로 돈이 씨가 마르면서 건설사들에 줄도산의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대 국힘은 이런상황에서 건설사 살리겠답시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완화해달려며 국민이 빚을 더 낼수 있게 해달란 요구를 하고 있는중임

아니..이 멍청하고 사악한 국힘아 국민 빚내라는것도 어처구니 없지만 이미 국민들 호주머니가 씨가 말라서 dsr 규제 완화해도 빚을 낼 처지도 아니라고 ...

암튼 세계 경제 상황도 난리고 국내도 건설사 줄도산으로  경제가 최악으로 가고 있는중입니다...그럼 건설사에 돈 빌려준 은행들도 위험해지겠죠...

그것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하고 있고요

앞으로 더욱 지독한 경제 침체가 예상되니 모두들 자산을 최대한 지킬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을 짜셨으면 좋겠네요...

우체국이 원리금 보장해준다니 이런곳에 예금을 옮기는것도 한 방법이 될것이고 아니면 국책 은행으로 옮기던가요...그나마 안전한 곳이니...

 

어떤 사람들은 달러나 엔화로 환전해 놓으라고도 합니다 그만큼 나라가 흔들릴수 있는 상황까지 갈수도 있다란 예상을 하고 있더군요 가뜩이나 오른 금인데도 금을 사놓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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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07:09:48추천 2
저들이 그토건사 주식을 갇고있거든
댓글 0개 ▲
2025-03-24 08:13:22추천 2
건설사들은 채권으로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카드 돌려막기처럼 자기들 쓰고
싶은 것 펑펑 쓰면서 여러 은행에서 계속
돌리면서 연명하는 구조인데 김진태가
도지사 되고나서 우리 빚 안갚음 ~ 을
시전하니까 국내외 투자자들이 경악을 했음..
국채 지방채는 안전자산인데 도지사가
그 신용을 박살내버렸으니까..
그런 김진태 아가/리 사태때문에 일이 커져서
건설사 부도 공포감이 확산되자 윤석렬이
질책을 하고 책임을 물은게 아니라 두둔해줬죠..
그러니 투자자들은 아.. 윤석렬이 있는한
얘들 계속 이러겠구나 하고 발을 다 빼버렸죠..
그러니 은행들도 건설사들이 돌려막기 하는게
어려워 보이니 돈 갚으라고 딜을 넣어야 하는데
갚은 놈들이라 차마 못하고 약한 놈 별로 안친한
곳 위주로 쪼다보니까 그런 곳부터 부도를 맞았죠..
투자자들이 떠났는데 건설사들은 그럼 비상경영을
하고 있나 하면 그건 아니죠..
그냥 노동자들이나 쥐어짜고 있고..
삼부토건은 그나마 윤건희 우크라이나 재건쇼
덕분에 잠깐 반짝했지만 다 뽀록났고..
뽀록나서 떨어질땐 더 가파르게 떨어지겠죠..
여기뿐만 아니라 윤석렬 김건희가 있는한
시간문제이지 건설사들 줄도산 확정입니다..
지금 언론이 완전히 저것들 편이 아닌 이유죠..
언론사 건설사 대부분이 다 형제들이니..
윤석렬 김건희가 꽂아놓은 것들이 전문성이
전혀 없는 것들이라 지금 그 어떤 정책을 내놔도
기업들 살릴 수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재용 삼성 회장이 이재명 대표를
만났겠습니까..?
그만큼 절박한겁니다..
미국 트럼프가 막나가고 있는 판에 국내 상황
올 봄에  빠르게 정리 안되면 건설사들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줄도산할 수 있으니까요..
댓글 0개 ▲
2025-03-24 09:31:00추천 2
대기업에 가까운 건설사 망하는 것 한 번 보여줘야 좀 정신을 차릴텐데 아쉽습니다.
댓글 0개 ▲
2025-03-24 10:08:57추천 0
삼부ㅅㄲ는 이미 금사뒀을듯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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