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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이해(대한민국 엘리트의 한계)
게시물ID : freeboard_204996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곱창시러
추천 : 0
조회수 : 60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5/12/05 16: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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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붉은색 글자는 나중에 수정 추가한 내용입니다.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62711

 

우리가 흔히 "머리가 좋다"라는 의미는 보통 2가지를 의미한다.

 

그게 바로 기억과 이해

 

일반적인 경우는

기억력이 좋으면 남들보다 쉽게 이해하고

한번 이해한 지식은 기억하기 쉬운 

상호보완관계에 있다고 보는게 맞는 말이다.

 

근데...

그게 절대적인 것이 아닌 케이스가 존재하는데

예를들면

눈이 안보이는 부분이 청각이나 후각이 뛰어나는 방식인

아스퍼거증후군에 가까운 케이스들이 더러 있다. 

 

특히나 

대한민국 교육현실에서는

아직까지 이해부분 보다는 기억 부분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운영되고 있다.

 

쉽게 말하면...

 

기억력은 좋은데 멍청한 엘리트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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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그 정점에 도달한 집단이 

바로 사법부, 그중에서도 검찰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다.

 

물론 검찰이 다 그런다는건 당연히 절대 아니고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60517

 

무능이 초능력이 되어버리기 쉬운 검찰의 특성이

그런멍청한 엘리트 집단으로 성장하게 만든 배경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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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멍청한건 죄가 아니다.

 

중요한건 

그 멍청한 사람이 사회기득권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 문제지...

 

멍청한 사람들이 알아서 자신의 수준을 알고 

적절한 자리에 만족하며 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멍청한것들은 

말 그대로 멍청하기 때문에 자기가 멍청한지 모르는게 더 큰 문제...

(즉 자기 자신의 수준을 알고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현명한거라는 반증이다---가지고 있는 지식 수준과는 상관없이)


특히나 

기억력만 좋은 멍청한것들이 많은 집단은

더 더욱 세심하게 걸러 줄 가름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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