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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허리 이슈로 농사일은 절대로 포기해야하는 몸이 되어버렸지만
그건 차치하고...
중학교시절 부모님이 그 꿈을 말려주신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그건
대한민국에서는 그런걸 꿈이라 생각하는게 말이 안되는 현실 때문이지
결코 제꿈이 잘못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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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할 나이가 되어 시골로 내려가 다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을 보며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왜 대한민국을 이롭게할 기능인들에게
그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진작에 주지 않는가? 하고 말입니다.
그저 대기업다니거나
의사, 변호사 같은것만 성공한 인생이고
나머지는 결국 비웃음의 대상일 뿐인건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드는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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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홍사훈님의 아젠다?인가를 들었던게 문득 생각나서 글하나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