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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부가 되는게 꿈이였습니다.
게시물ID : freeboard_205046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곱창시러
추천 : 5
조회수 : 575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5/12/23 18: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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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지금은 허리 이슈로 농사일은 절대로 포기해야하는 몸이 되어버렸지만

그건 차치하고...

 

중학교시절 부모님이 그 꿈을 말려주신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그건

 

대한민국에서는 그런걸 꿈이라 생각하는게 말이 안되는 현실 때문이지

결코 제꿈이 잘못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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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할 나이가 되어 시골로 내려가 다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을 보며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왜 대한민국을 이롭게할 기능인들에게 

그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진작에 주지 않는가? 하고 말입니다.

 

그저 대기업다니거나

의사, 변호사 같은것만 성공한 인생이고

 

나머지는 결국 비웃음의 대상일 뿐인건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드는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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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홍사훈님의 아젠다?인가를 들었던게 문득 생각나서 글하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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