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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난 12.3이전까지도 친이재명은 아니였음.
게시물ID : sisa_12647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곱창시러
추천 : 2
조회수 : 462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6/02/25 16: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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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붉은색 글짜는 나중에 수정, 추가한글입니다.

 

그렇다고 이재명이 싫거나 한건 아니였지만

의심의 여지는 항상 두고 바라보는 입장이었다는게 정확할꺼임.

 

그게 이재명 피습사건을 계기로 서서히 눈녹듯 녹기 시작하여 12.3 이후  확신으로 돌아선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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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요즘들어 이재명에게 딸랑거리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건 사실임.

 

나 또한 뉴이재명에 가까운 사람입장에서도

최근 이재명의 인기에 편승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고깝게 볼 수 밖에 없음...

 

적게는 현지지율 58.2 - 대선득표율49.4 = 8.8% 의 사람부터

민주당, 진보당 지지자로써 이재명이 싫음에도 부득이하게 찍었던 사람들까지 포함하여

대략 15~25%의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소리를 내기 이전에

일단 큰 자기 반성부터 시작하는게 맞음.

 

물론 각자의 사정으로 

미리부터 지지를 못한 부분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내가 그런 사람이였으니까.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도 제대로 된 지지를 못하고 다양한 방해요소가 된 점만으로도

당분간은 큰소리 낼 자격이 없는거.

위에도 이야기했듯

지금까지 사람보는 눈이랄까?

어쨌든 상황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부분은 인정하고 자숙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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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역으로

그런 판단 능력이 다소 떨어지는 사람이니까

염치없이 자기 소리내는 사람이 나올수 있다고 봄 ㅎㅎ

 

물론 그런 염치없는 사람 포함해서

애초에 민주당 분탕질을 목적으로하는 알바세력까지

싸잡아 깔끔하게 무시해주는게

 

가장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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