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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첫 우승 안세영, 배드민턴 여자단식 그랜드 슬램 위업
게시물ID : sports_10639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3
조회수 : 92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6/04/13 10:13:10

 

[2026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 안세영 2-1 왕 즈이

▲  2026년 4월 12일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열린 배드민턴 아시아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왼쪽 두 번째), 은메달의 왕즈이(왼쪽), 동메달을 공동 수상한 심유진(오른쪽 두 번째)과 아카네 야마구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CN-STR / AFP)
ⓒ CN-STR / AFP = 연합뉴스

 

지난 3월 8일 BWF(세계밴드민턴연맹) 전영오픈 챔피언십 결승에서 왕 즈이에게 0-2로 패하면서 지난해부터 이어온 최고의 상승세가 잠시 주춤했던 안세영이 그동안 우승 기록이 없던 아시아 선수권대회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며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우승 기록에다가 그랜드 슬램 타이틀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이번 결승 상대가 세계랭킹 2위 왕 즈이였기 때문에 이 그랜드 슬램의 가치는 더 소중하다고 말할 수 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우리 시각으로 12일(일) 오후 3시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 1번 코트에서 벌어진 2026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홈 코트의 라이벌 왕 즈이(2위)를 100분만에 2-1(21-12, 17-21, 21-18)로 물리치고 이 대회 첫 우승의 영광을 누리며 그랜드 슬램 대기록를 이뤘다.

 

 

 

출처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47/000251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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