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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변한거 같아요
게시물ID : gomin_162104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mhsa
추천 : 0
조회수 : 1317회
댓글수 : 26개
등록시간 : 2016/04/26 13:04:12
 
남자친구 처음 만났을때도 전 뚱뚱했구요..
남친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살빼라고하늗네
제가 못빼고잇네요 ..
 
여기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어요.. 어찌되었든 살을 못뺏으니깐
 
근데 남자친구가 그런말할때마다 제가 막 우울하고 먹는거 조절도 안되고
 
그래서 내과가면 식욕억제제 먹으려니깐 친구가 너는 먹으면 안된다고
 
그거 먹으면 무기력해지고 그런데 너는 우울증끼가 잇어서 안될거 같다고 하는데
 
 
얼마전 남자친구랑, 남친친구랑, 저랑, 제친구랑 넷이 만났는데
제친구는 약간 통통햇는데 식욕억제제 먹고 살뺏거든요 그얘기 하면서 친구가
너는 약먹지말고 한약먹으라고 햇고 남친이 저에게 따로
내가 한약사줄까? 이러면서 살을 빼던가. .그러더라구요 ..
 
근데 전 돈도없고.. 또 남친이 한약까지 사줬는데 살 못빼면 너무창피할거같고 ..
 
아무튼... 뭐든 제 잘못이에요 ..
 
남친이 토요일에 회사상무 결혼식 간다는데 저도 간다했더니 오지말라하던데
제가 뚱뚱해서 그런거 같아요 ..
 
그리고. .어제 남친 퇴근시간에 전화하니깐. . 저보고 저 퇴근할때 전화하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저 퇴근할때 남친에게 전화하니
 
"연결이 되지않아" 이렇게 넘어가더라구요 2번전화했는데 다 "연결이되지않아" 이렇게 넘어각
 
제가 카톡으로 "오빠 나 너무 무시하는거 같아" 이렇게 보냈더니 답장으로 "ㅇㅇ "이렇게오고
ㅠㅠ
 
(나중에 알고보니  퇴근 했다가 다시 회사에서 전화와서 다시 회사갔다고 )
장난인지 뭔지 ..
 
캡처.JPG
 
 
 
제가 너무 의기소침하고 남친생각하면 눈물나고 남치이 저버릴꺼같ㄱ
 
권태기인가 생각도 들고
 
또 이런걸로 대화하려고 하면 짜증내고
 
ㅠㅠ
 
전 그냥 남친이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고
 
그렇게 해야할까요
 
제 인생이 너무나 싫고
 
또 정신과치료도 받고싶고 근데 그 사실 알면 남친이 저 버릴거같고
 
살도 못뺴고 이렇게 돼지처럼 사는 저도 싫고
 
남친이 모진말하면 소주사서 집에서 먹ㄱ
 
너무 주늑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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