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고 따로 검색해 보니 믹스커피 자체는 역사가 꽤 기네요 남북전쟁 때도 있었던 것 같고 한편 1인분 개별포장된 커피도 세계대전 때 있었다고 합니다. 이미지들은 아메리카노 같지만 동서식품의 주장이 맞다고 하려면 <커피+설탕+크림 1인분 개별포장된 믹스커피>까지 구체화되어야 할 듯 한데 1970년대라 이 또한 그 전에 안될 이유가 있나? 싶긴 합니다. (다만 야자유 기반의 커피크리머는 1958년쯤에 개발된 걸로 나오니 요걸로 주장하는 것 같기도)
3 in 1 이 의미하는게 커피 + 설탕 + 크림입니다 커피 + 설탕 + 크림을 1봉지에 포장해서 만들어 개발한게 네슬레에서 1930년대이고, 미군에 엄청난 물량을 납품했죠 외국 커피믹스는 사각형모양이라 설탕의 조절을 못하는데, 한국의 스틱형은 설탕을 조절할수 있는 차별점만 있죠 믹스커피를 최초로 개발한건 아니지만, 스틱형으로 설탕을 조절할수 있게 개량했다 라고 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