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응급실이 없어서 특정 도시와 수도권을 떠돈 국회의원
게시물ID : humorbest_176840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으흐하햐
추천 : 45
조회수 : 3215회
댓글수 : 10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4/08/31 10:49:47
원본글 작성시간 : 2024/08/30 18:09:08

응급실이 없어서 특정 도시와 수도권을 떠돈 국회의원


현역 국회의원이 경험한 응급실 뺑뺑이


KakaoTalk_20240830_173132756.png

 

KakaoTalk_20240830_173132756_01.png

[....]

KakaoTalk_20240830_173132756_02.png


* 인터뷰에서 당사자가 밝혔듯, 국회의원이나 그 가족이라서 특혜를 봐야 된단 말이 아님.

현실은 이러한데, 보통 사람들에게 이 상황이 닥치면 어떻겠냐? 이런 것.

 

 

현역 의사인 아버지가 근무하다가 쓰러짐. (이 병원은 응급실 없음.)

그 도시의 제일 큰 병원을 찾아가도, 가망 없다, 돌아가라.


사설 구급차 태워서 수도권 큰 병원을 찾아감. 

수도권에도 답이 없음. 안받아줌.


한 병원에서 물리적인 자리가 나도록 아침에 정상근무 할 때까지 구급차 안에서 기다림.

겨우 들어가서, 40여일 연명치료 하다가, 사망하심.


응급실에서 대기하는 사람들, 안으로 들어와 있기만 해도 운이 좋다고 안도함.

그냥 대충 단순 계산을 해도, 40일 전의 상황. 그럼 지금은??

 

=====


*짤은 김한규 의원 인터뷰 전문에서 일부만 따옴.

전체 내용은 링크를 참고.

https://www.ddanzi.com/broadcast/818821360


*인터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SjZntp43L4&t=2127s

 

 

#김어준,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240830, #김한규, #현역, #국회의원, #응급실, #뺑뺑이, #의료대란, #의료위기, #의료, #의정갈등, #의대증원, #전공의사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PSjZntp43L4&t=2127s
https://www.ddanzi.com/broadcast/818821360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24-08-30 18:11:09추천 4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4년 8월 30일 금요일
[이훈기, 김한규, 더살롱, 미디어감찰반, 금요미식회, 인방사, 금요음악회]
https://www.youtube.com/watch?v=PSjZntp43L4&t=2127s

40일 전의 일인데, 지금은??
해당 본문 또는 인터뷰 전문이나 영상, 널리 널리 공유를 바랍니다.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세요.
댓글 0개 ▲
2024-08-30 18:15:03추천 10
아버지의 원수가 지금 정부랑 국짐당이겠내요.
댓글 0개 ▲
2024-08-30 18:22:24추천 2
하늘(天)을 같이(俱) 머리에 이지(戴) 못할(不) 사이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같은 하늘 아래에 있어선 안 될 정도로 극도로 싫은 사이.

일반적으로 불구대천지원수(不俱戴天之怨讐)/불구대천지수(不俱戴天之讐)/철천지원수(徹天之怨讎)/절천지원수(絶=切天之怨讎)라고 하는데, 그만큼 원한관계가 심각한 원수 사이를 의미한다. 흔하지 않지만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라고도 한다.

원전은 예기(禮記) '곡례편(曲禮篇)'에 나오는데, 해석하면 아주 무시무시하고 살벌한 구절이다.
父之讐/不與共戴天
부지수/불여공대천 - 아버지의 원수(와는) 같이 하늘을 이고 있을 수 없(으므로 반드시 죽여야 하)고

兄弟之讐/不反兵
형제지수/불반병 - 형제의 원수(와 마주치면 바로 무기를 써 쳐죽여야 하니까) 무기를 (가져오기) 위해 (가던 길을) 돌이키지 말 것이며
交遊之讐/不同國
교유지수/부동국 - 벗의 원수(와는) 나라를 함께 할 수 없(으므로 나라에서 쫓아내거나 죽여버려야 한)다.

현대 중국어에서는 불공대천(不共戴天)이라는 표현을 쓴다.

지금도 조금은 남아있는 옛 중국인의 복수 문화를 알려주는 사자성어이기도 하다. 군자의 복수는 오랜 시간이 걸려도 늦지 않으며 30년 전 복수라도 하지 않으면 사나이가 아니다. 와신상담이란 말처럼 무언가 치욕을 당했으면 어떻게든 갚기 전엔 쓸개를 핥고 불편한 잠자리를 취하며 오랜 기간 동안 이를 갈며 잊지 않고 복수를 준비하는 게 그 당시의 통념이었다.]

-나무위키 발췌-
댓글 0개 ▲
2024-08-30 18:25:35추천 10

두창이는 분명히 말했다... 니들이 뽑았을 뿐이고 .... 2찍 씨....바...아...ㄹ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08-31 10:55:25추천 0
이쯤되면 국힘쪽에서도 피해자가 나와야 하는데 안나오면 오히려 수상한 거 아닐까요
댓글 1개 ▲
2024-08-31 12:25:05추천 1
국짐이라서 혜택을 받거나?

그게 아니면, 자기들이 떠들어봐야, 정권에 도움될게 없으니까, 알아서 몸 사리는게 아닐까요? 이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걔네들은 원래 그런 놈들이라..

예전에 한나라당 놈들은 독도 지켜야 된다고 코스프레라도 했단 말이죠. ㅋㅋㅋㅋ
그런데 지금 공직에 앉히는 놈들 하는 짓을 보세요.
2024-08-31 11:50:06추천 2
굥 건희가 온나라에 회복하기 힘든 피해를 끼치는구나..
댓글 0개 ▲
2024-08-31 12:06:49추천 2
현역 국회의원의 부친이자 본인이 의사인 사람도 저렇게..
댓글 0개 ▲
2024-08-31 13:26:01추천 0
상황이 이렇다는 건, 국힘 의원들이 교통사고나 칼빵 맞아도 응급실에서 받아줄 수 없다는 얘기겠죠?
댓글 0개 ▲
2024-08-31 16:14:49추천 0
세상 이렇게 돌아가는게 맞는겁니까?
시바르ㅜㅜ
댓글 0개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