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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사람이 마른이유...
게시물ID : humorbest_176917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96%放電中
추천 : 34
조회수 : 5150회
댓글수 : 21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4/09/12 20:08:16
원본글 작성시간 : 2024/09/12 18:46:03
출처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7614415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24-09-12 18:47:00추천 4
....
댓글 0개 ▲
2024-09-12 18:50:35추천 6
그것도 한봉지가 아니라 서너알…..
댓글 0개 ▲
2024-09-12 18:53:14추천 11


댓글 0개 ▲
2024-09-12 18:55:22추천 7
"밥먹었어?"
"응먹었어"
"뭐먹었어?"
"오예스하나 먹었어"
전남친만날때 평소대화
댓글 2개 ▲
2024-09-12 20:30:00추천 5
누구니 너... 혹시 ㅈㅎ니??
2024-09-13 10:04:25추천 1
지혜
지현
지효
지희
주희
정희
조현
주현
2024-09-12 19:00:14추천 11
반대로 돼지가 홈런볼 먹었어요 하면 그러니까 살이찌지! 라고 함..
댓글 4개 ▲
2024-09-12 19:05:34추천 16
몇봉지 처먹었어? 함
2024-09-12 19:31:29추천 7
그래서 두분 몇봉지 드셨나요?
2024-09-12 19:48:58추천 4
봉지로 물어봐서 답을 안하시는 듯
2024-09-12 20:46:47추천 6

몇박스 드신거예요??
파렛트 단위로 드시지는 않았을거잖아요.
............
2024-09-12 19:08:36추천 4
ㅋㅋㅋㅋ 선넘네
댓글 0개 ▲
2024-09-12 19:13:22추천 5
좀 더 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마른 사람들이 마를 수 밖에 없는건 "쓸데없는 걱정"이 많기 때문입니다
쓸데없는 걱정이 많으니 위장이 좋지를 않고 위장이 좋질 않으니까
소화가 잘 안됩니다
평소가 소화를 많이 못하니까 평소에 먹는 음식도 적을 수 밖에요
당연히 살이 안찌죠 그러면...
마른 사람이 살을 조금이라도 찌우려면 적은 양의 음식을 자주 먹으면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거 밖에는 없습니다
댓글 4개 ▲
2024-09-13 00:42:07추천 2
전 쓸데없는 걱정 많은데 통통하고 장트라볼타인 신랑은 세상태평한 긍정타입인데 빼빼말랐어요 이건 우찌설명하실래요
2024-09-13 05:47:21추천 1
쓸데없는 걱정이 많으면 그만큼 스트레스를 더 받고 스트레스를 먹는 행위로 풀게돼 오히려 체중이 증가합니다
[본인삭제][진진]
2024-09-13 06:54:53추천 0
2024-09-13 06:57:31추천 1
1
구조와 후라이, 19금 연구원  님들.
구글링으로 ' 위장장애 스트레스 '라고만 검색해봐도
"평상시 위와 장은 장관에 있는 자율신경계의 지배에 따라 스스로 모든 일을 수행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위장관의 운동에 장애를 초래하며
정상적인 위장관의 보호기능을 파괴함으로써 위장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라고 바로 나옵니다 괜히 직장인들이 위염에 시달리는게 아닙니다
여기에
https://www.youtube.com/shorts/yR56O57R-9I  이것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또한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원인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보통의 경우 "심리적 장애" 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이 좋지 않은데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겠죠??
성격이 예민하고 사서 걱정하는 사람들은 위장이 좋지 않을 수 밖에요
그러니 많이 먹지 못하는것이죠

저는 지금 정설을 말하고 있는데
구조님은 우리 부부의 경우 운운하시면서 어떻게 설명할거냐 하시면 과한 답을 요구하시는거죠
의사들 조차 직접보고 성별 나이 식습관과 수면시간  직업 등등의 요소를 살핀 후에 답을 해도 하는게 당연한건데
의사도 아닌 저한테 진짜 걱정이 많으신 분인지아닌지 세상태평하신 분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되는데
한 부류도 아닌 님 내외분의 경우만을 들고 말씀하시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예외도 있을 수 있는거고요

그리고 19금 연구원님.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이 먹는걸로만 푸는 방식이 있는 사람이 있고
스포츠나 게임 이성교제로 푸는 사람도 있는거고
어떤 이들은 풀지도 못하고 속으로 계속 끙끙 앓는 사람들도 있는거 아닐까요?
저는 이 부류들 중에서  끙끙 앓는 사람들이  가장 많다고 봅니다

제가 한 때 좀 말랐었기에 멸치몸에 대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좀 봤었습니다
진짜 마른 사람들은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는  옛날 멸치였던 저도 걱정이 많았지만
정~말 걱정을 사서한다고 웃음이 나올 정도로  걱정이 많거나 예민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2024-09-12 19:47:00추천 5
내가 이래서 간식 안먹어요 간식먹음 배불러서 밥먹을때 부데낌….
근데 난 왜 ㅠㅠ 눈물눈물
댓글 0개 ▲
2024-09-12 20:00:33추천 7
20년 돼지로 살고 다이어트 실패만 하다가
3달동안 20키로 뺐는데 움직이는거, 운동은 크게 상관없이 식단 조절해야 살 빠지거나 안찝니다

살빼려고 운동해야된다는 말은 식단관리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별로인 말 같습니다
댓글 1개 ▲
2024-09-12 20:54:13추천 3
한 6개월 동안 하루에 1500칼로리로 양 조절하면 다이어트 된다고 들었습니다.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09-12 21:08:04추천 1
죽을 한참을 씹어먹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은 뭘 씹는걸까 ~? 하는
생각이 들었음..
심지어 물 마실때도 씹어먹으니 ..
댓글 0개 ▲
2024-09-13 18:44:55추천 1
한 때 마른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그냥 돼지 한마리가 말씀드리자면
세월이 약입니다
나이들면 다 살찌게 돼(지)있어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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