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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와 후라이, 19금 연구원 님들.
구글링으로 ' 위장장애 스트레스 '라고만 검색해봐도
"평상시 위와 장은 장관에 있는 자율신경계의 지배에 따라 스스로 모든 일을 수행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위장관의 운동에 장애를 초래하며
정상적인 위장관의 보호기능을 파괴함으로써 위장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라고 바로 나옵니다 괜히 직장인들이 위염에 시달리는게 아닙니다
여기에
https://www.youtube.com/shorts/yR56O57R-9I 이것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또한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원인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보통의 경우 "심리적 장애" 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이 좋지 않은데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겠죠??
성격이 예민하고 사서 걱정하는 사람들은 위장이 좋지 않을 수 밖에요
그러니 많이 먹지 못하는것이죠
저는 지금 정설을 말하고 있는데
구조님은 우리 부부의 경우 운운하시면서 어떻게 설명할거냐 하시면 과한 답을 요구하시는거죠
의사들 조차 직접보고 성별 나이 식습관과 수면시간 직업 등등의 요소를 살핀 후에 답을 해도 하는게 당연한건데
의사도 아닌 저한테 진짜 걱정이 많으신 분인지아닌지 세상태평하신 분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되는데
한 부류도 아닌 님 내외분의 경우만을 들고 말씀하시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예외도 있을 수 있는거고요
그리고 19금 연구원님.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이 먹는걸로만 푸는 방식이 있는 사람이 있고
스포츠나 게임 이성교제로 푸는 사람도 있는거고
어떤 이들은 풀지도 못하고 속으로 계속 끙끙 앓는 사람들도 있는거 아닐까요?
저는 이 부류들 중에서 끙끙 앓는 사람들이 가장 많다고 봅니다
제가 한 때 좀 말랐었기에 멸치몸에 대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좀 봤었습니다
진짜 마른 사람들은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는 옛날 멸치였던 저도 걱정이 많았지만
정~말 걱정을 사서한다고 웃음이 나올 정도로 걱정이 많거나 예민한 사람들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