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민주당 관련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지금까지도 잘근잘근 물고 늘어지면서 발악했을 겁니다.
관련 기사를 검색해봐도, 츠키야마는 보낸 게 확인이 된 것 같아 보이는 정황이 나오거든요.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5/06/11/1995061173107.html 이게 해당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https://vop.co.kr/A00000454309.html 경찰 수사까지 이루어진 적이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 기사 때문에 수사를 해봤으나, 조용기의 주례는 빼박이고 츠키야마의 화환은 거의 확인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민자당 김덕룡, 민주당 이철 의 경우는 실제 인맥 존재 여부를 확인하지 못 했다는 뉘앙스고요.
참고로, 민주당 의원들 쪽에서는 아예 스스로 조사해달라고 경찰청에 수사의뢰를 했을 정도입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199506230097149040 저 기사가 나온 시점은 1995년 6월 11일, 김영삼 대통령 시절입니다.
아무리 문민정부라고 하더라도, 저 시대는 아직도 대학교 안에 사복 경찰이 다니면서 민주화 시위 관련 인물들을 빨갱이라고 잡아갔던 시대였습니다.
https://www.weeklyseoul.net/news/articleView.html?idxno=26928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9358.html 사복 체포조 백골단이 길거리부터 대학교 내부까지 돌아다니던 시절에 대한 기사입니다.
이런 시대에 민주당이 직접 수사의뢰를 냈음에도 직접적인 인맥이 확인되지 않은 것에 반해.
뉴라이트의 선봉이었던 조용기는 아예 주례를 섰고, 뉴라이트와 함께 움직이던 츠키야마의 명의로 보내진 화환까지 확인된 거죠.
그리고, 츠키야마는 이에 대해서 제대로 된 반박을 못 했습니다.
이재명의 조폭 연루설은, 아예 조폭 연루설을 내세우던 놈이 사실상 자폭 테러를 한 게 밝혀진 지금에도 아직도 물고 늘어지는 판인데.
츠키야마와 조용기는 아예 대놓고 저런 게 나와도 어지간해서는 입도 뻥긋 안 하는 게 현실이죠.
https://www.google.com/search?q=양은이파+결혼식+이명박+조용기+화환+주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