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humorbest_1772411 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등대지기™ ★
추천 : 70
조회수 : 5032회
댓글수 : 14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4/11/10 16:05:54
원본글 작성시간 : 2024/11/10 11:09:18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2024-11-10 13:26:47 추천 41
경찰은 아직도 저짓거리 중인가...좀 수를 쓰려면 적어도 유치하다는 소리는 좀 듣지 말게하지...에휴
2024-11-10 14:14:21 추천 1
제2의 명태균이 또 조작질한거겠지
베스트 게시판 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11-10 16:43:02 추천 2
한동훈 대구 집회나 25,000명이라고 주장해라 그것도 안 믿겠다
2024-11-10 16:43:23 추천 39
기본적인 문제는 서울시장이라는 오세훈개쓰레기와 경찰이 도로 통제 등 협조가 없어서 참여시민을 늘려 도로를 다 쓰면서 더 큰 규모의 시위를 못했다는 거죠. 아주 의도적입니다. 박원순 때에는 참여 군중의 규모를 봐가면서 통제 규모를 늘렸고 어느정도 되면 아예 양방향 통제를 해서 도로 전체를 쓰게 했었죠. 토요일이라 충분히 가능하죠.
2024-11-11 09:14:56 추천 2
최소한의 통제인원으로, 최대한 비협조적으로, 제발 무슨 사고라도 발생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겠죠~! 진짜 살아있는 악마놈들!!
2024-11-10 17:59:21 추천 10
이젠 숫자도 못세는 견찰이 군요
2024-11-10 18:46:06 추천 2
썪찰
2024-11-10 20:09:20 추천 1
상암 월드컵경기장은 만명이 최댄가?
2024-11-10 20:19:36 추천 2
그 숫자 센사람불러서 어뜨케 세는지 불러놓구 물어보고 싶네
베오베 게시판 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11-11 00:56:43 추천 8
경찰은 박그네 때도 적게 발표했음. 아직도 저러는게 한심
2024-11-11 13:16:13 추천 3
이번에 참가했는데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시위자의 폭력 행동 유발하려는게 너무 노골적이었어요. 집회 참가자 동선 막아서 제때 행사 진행 못하게 막고..
2024-11-11 13:24:56 추천 1
맞아요. 경찰 무장(?)부터 다르고 진짜..... 뭔가 건수(?) 하나 잡으려는게 노골적이었음.
2024-11-11 18:01:31 추천 2
휴대폰 기지국 확인하면 될건데 그 쉬운걸 안하네
2024-11-11 18:15:18 추천 2
그러니까 견찰이란 소리를 듣는 거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