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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되서 당첨금 38억
게시물ID : humorbest_178122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감동브레이커
추천 : 56
조회수 : 4552회
댓글수 : 16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5/03/28 21:08:59
원본글 작성시간 : 2025/03/28 17: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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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18:05:08추천 2
꿈에서나마 되본 로또 일등...
댓글 0개 ▲
2025-03-28 21:08:28추천 1
토스
고객님 출석하실 시간에요.

(테스라주식 1원드려요)  <-- 야. 안받는다.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5-03-28 21:23:28추천 33
와....나랑 진짜 비슷하네....
나는 이거 밝히면 내 닉네임 아는 친구들 많아서 알텐데....

지난 2010년 경에
공장에서 일하다 퇴근하고 숙소에서 뻗어서 자다가 로또 확인했는데 100억에 당첨 되었음
이게 꿈이냐 생시냐 하고 꼬집어 보고
다시 생각해도 이게 현실인거 같지 않아서
이게 뭐지.....진짜 내가 당첨된거 맞나? 하면서
다시 로또용지를 보고 또 다시 봐도 당첨이 맞음

그때는 QR코드 인식 그런게 없어서(혹은 내 폰으로 안되었거나) 번호 하나씩 보면서 동그라미 치고
잘못쳤나? 싶어서 다시 계속 봄

몇번 확인 하고서야 손발이 달달달달 떨리고 입도 파르르 떨리고 머리가 새하얘짐
나는 로또 당첨되면 와!!!! 당첨이다!!! 할 줄 알았는데
완전 반대임
그냥 온몸이 경직되고 거의 공황장애? 아무 행동도 못하겠고 아무 생각도 안나고
여기가 현실인지 내가 누구인지 순간적으로 모든게 정지됨

그래서 이거 부모님께 알려야 하나? 아니면 나 혼자 알고 있을까?
일단 공장 사람들한테는 비밀이고 내일 당장 나가야겠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짐을 챙기고 서울 올라갈 기차표 예매하고 나서
그래도 우리 김태희 닮은 여자친구에게는 말해줘야 되겠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

뭐지???? 이 쉬,~벌.....김태희 닮은 여자친구????
내가 그런게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바로 꿈에서 깸

깨서 생각해 보니 로또 산적도 없었음

너무 생생한 꿈이라서 욕만 나옴
진짜 장자의 나비 꿈 처럼
로또 당첨 되었다가 돈 다 잃은 기분이었음
댓글 6개 ▲
2025-03-28 21:33:07추천 7
최고의 로또 충고입니다
2025-03-29 10:15:23추천 1
쇼츠로 찍어도 재미있겠네.
2025-03-29 13:42:52추천 2
로또도 잃고 김태희 닮은 여친도 잃고
2025-03-29 16:13:10추천 0
제발 이분 로또되게 해주세요 ㅠ.ㅠ 저는 당첨 안되도 되니 제발요 신이시여
2025-03-29 18:48:30추천 0
꿈속에서 가수 비였던 것일까.. 깡춤춰줘요
2025-03-29 20:17:36추천 1


2025-03-28 22:01:55추천 0
본문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너무 재밌게 보고 갑니다
댓글 0개 ▲
2025-03-28 22:30:48추천 9
예전에 꿈에서 할아버지가 나오시더니
"OO아 지금부터 번호를 불러줄테니 잘 기억하거라" 하시더니 뭔가 공에 숫자가 적힌걸 하나씩 보여주시더니 3개째부터 할아버지 몸이 빛나면서 사라지시려고 하시길래
"할아버지 유산을 못남기셨으면 숫자라도 다 부르시고 가셔야죠!!" 했던 일화
댓글 0개 ▲
[본인삭제]인간대마법사
2025-03-29 01:15:34추천 0
댓글 0개 ▲
2025-03-29 08:10:57추천 3
당첨으로 2행시 해보겠습니다.

당첨은
첨이죠?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5-03-29 13:33:55추천 8
꿈에서 로또 숫자 보았고 일어나자마자 메모장 적었음. 그리고 만원 긁었음. 될 놈은 한 장을 사도 된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근데 모두 꽝인겨.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꿈에 본 숫자. ㅅㅂ 한 주 전 로또번호더라. 어디 지나가다 본 걸 심연의 잠재의식 속의 나의 뉴런들이 기억하고 있었던 거. 아놔.
댓글 0개 ▲
2025-03-29 15:33:08추천 0
되서 -> 돼서
: )
댓글 0개 ▲
2025-03-29 20:54:24추천 6
조은꿈들 꾸시네요.
나이가 67살인데 군대끌려가는 꿈을 하두많이 꿨더니 글쎄 어제는 28년생이신 돌아가신 울엄마가 군대 끌려가지 뭡니까..아침에 일어났더니 딸래미가 아빠 28년생이누군데 28년생을 군대 끌고가냐고 소리쳤냐고 묻더군요..ㅠ
댓글 0개 ▲
2025-03-29 23:00:04추천 0
ㅋㅋㅋㅋ
낸 꿈에서도 일을 하더군요..
꿈에서도 장비를 만짐 ...
꿈에서라도 쉬고 싶음~~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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