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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78230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GVlY
추천 : 5
조회수 : 1162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20/07/27 01:01:49
막연하게 아는 단어죠. 제 나이 또래는.
소고기보다는 양고기나 돼지고기가 좋을것같다고하니
양갈보라고 하는 남편.
아...... 너무 싫은데 .... 창녀를 데리고 산다고 생각을하는건지
그냥 언어유희로 장난을 하는건지.
두 아이를 낳아준 지 아내에게.
코로나로 외출을 않는 두아이와 와이프를 보며
퇴근후 첫마디가. 기생충같다고.....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너보다 더 공부많이했고
너보다 더 잘나갔었고
너랑 결혼안하고 애안낳았으면
더 날아갈수 있었을텐데.
기생충에 양갈보소릴 들으며
참고 사는 내가 제일 문제군요.
이렇게
내일 기말고사 아들을위해
오늘 종일 라이딩하고 비위맞쳐주고...
딸래미 시중을 들고.
아무렇지않은 일상인데.
한 단어에 너무 예민하게 꽂힌걸까요
넌 꼬투리를 잡아서 무슨말을 못하겠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내가 예민한걸까.
정신과 상담을 받으야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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