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보고 다행히 오씨칼국수를 찾아가 먹구요 그 과정에서 버린 우산도 둘다 쭈워썻구요(ㅇㅇ그지임) 칼국수랑 파전 야무지게 먹구 대전역와서 빵 살래다 오만 피곤과 넋나감 추위 탈진으로 빵은 포기…미안 성심당
기차에서 넋좀 잃어주고 집에 도착해 만두좀 쩌먹고 기절했슴다!
많은 맛집을 알려주셨는데 아쉽아쉽 아마 이번 갔던일이 잘되면 한번더 방문할꺼같아요 그때 한번더 도전!! 하하하
짤없어요 ㅠ배고파서 칼국수 사진도 못찍음 ㅠ
아맞다 대전느낌은 질 정돈된 도시같아서 좋았어요 인도도 넓찍넓찍 다만 부산도 그렇지만 고층아파트 무쟈게 올리더군요… 그부분이 부산처럼 섭섭하달까 안타깝달까… 물가는 시장입구를 슥 지나가며 본거긴 한데 큰차이는 안나지만 500원 정도 비싼느낌?(무등 채소값) 이었슴다 그리고 확실히 부산보다 차들이 덜 공격적이고 차분한 느낌이 좋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