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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꽤 정서적 지능이 낮았을지도 모른다
게시물ID : humorbest_178984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뚜기순후추
추천 : 28
조회수 : 2376회
댓글수 : 1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5/11/27 14:01:48
원본글 작성시간 : 2025/11/27 10:16:27
매춘은 상당히 오랜 직업? 같은거라 생각해서
아니 도둑질,할바엔 사기치고 살바엔
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스무살쯤 지금 배우자를 만나고
매춘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내 생각엔 뭐 미혼남성이 성범죄를 할바엔 이란 얕은 생각을 말하니
범죄는 범죄로 구분짓는거고
매춘은 근로로 인한 수당이 아니고
푸줏간마냥 사람이 사람을 사고 파는 매우 파렴치한 일이다
라는 의견을 듣고 
아 그럴수도… 
물론 우리 부부가 서로 극명히 극단적이긴 한데
뭐랄까 
나는 좀 뭔가 이해하기 까지 상당히 모자란 사람이구나 생각하긴했다
어디서든 눈칫것 일을 배우고 제법 재치있는 사람처럼 말하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사실 좀 모자란 사람이구나
사람의 대한 배려가 낮은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어
좀 더 조심스러워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나의 가벼움이 없어지진 않는거 같다
그래도 더 나아지리란 생각은 하긴함

오늘 어떤 고민글을 보고 한참 옛날 어릴때 생각이 나서
좀 나아졌을까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짤은 소고기랑 야끼우동
그 농심에서 이번에 새로나온 생생시리즈인데 생각보다 괜춘
저는 양파랑 파 대패삼겹을 같이했는데 해물이 훨씬 어울리는 살짝 매콤한맛 이번 생생 신제품은 다 …(어!?바이럴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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