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삶이 점점 지칩니다
게시물ID : gomin_180424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bGJgY
추천 : 5
조회수 : 641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26/02/20 10:22:16
옵션
  • 베스트금지
살아오면서 직장도, 건강도, 돈도, 가족도 모두에게 위기가 있었지만 잘 헤쳐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위기때 나쁜 생각을 한번 한적도 있지만 주위의 도움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왔는데 가족의 무관심과 이기적인 행동들, 당연히 벌어올거라 생각하는 돈, 직장에서 당연히 할거라고 생각하면서 던지는 일들이 점점 치칩니다.
힘들때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일하고 자존심까지 버려가면서 안정권에 온것 같은데 가족들이 고마워하는것 보다는 당연히 안정된 생활을 하는것으로 생각하는것에 지쳐갑니다.
고생했다 고맙다 이 한마디면 되는데 오늘도 점점 지쳐갑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