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후반 남자입니다 원래 차량으로 출퇴근했는데 10월달에 이직하면서 주차도 어렵고 막히는구간이라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휴일에 간간히 이용하긴 하는데 최근 5개월동안 한달에 2백킬로정도나 탔더군요 솔로라 놀러갈일도 별로 없습니다 지인들은 나중에 혹시 여자생기면 니나이에 차없으면 불편하다 하는데 뭐 그건 이제 포기했습니다 현재 차량 중고시세 2천만 가량인데 가만히 냅둬도 차량시세는 계속 떨어질거고 매년 세금 및 보험 약100만 지출 10년간 차를 타다가 차없이 뚜벅이 생각하니 아쉽기도 한데 이정도면 파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