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용실 인턴으로 32살 남자 4개월차 근무하고 있는데요.. 지금 엄마랑 같이 살고 있는데 엄마 성격이 다혈질이고 추진력이 있지만ㅠ 엄마가 아는 지인이신 보험 설계사분께서 좋은 상품이 있다면서 한화생명? 5년 적금에 100만원이라는거예요 저는 미용실 인턴 월급이 현재 교육비,재료비 빼면 월급이 140만원이거든요ㅠㅠ 각종 생활비 포함하면 약 35만원이 빠지는데ㅠ 엄마는 꼬박꼬박 넣으면 5년후 최소 6천만원 목돈이 생기지 않냐면서 못이기는척해서 1월달부터 그 보험을 들였는데 그런데 아무리 아껴쓴다고 한들...ㅠ 벅찬 느낌이 들긴하는데 엄마 말씀대로 5년을 꼬박 넣은것이 맞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