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는 투표를 하자고 했지 무상급식에 반대한 것이 아니다.' 뭐 이딴 논리로 나가려는 모양인데, 차라리 지금부터 무상급식 반대파로 굳히기를 하는 게 전략적으로 콘크리트 집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콘크리트야 뭐 어차피 찍어줄 사람들이니 표를 확장하겠다는 생각인가? 하기사 지금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기는 하겠네요.
부자급식 반대한거 맞습니다. 자..그럼 생각해봅시다.한 반에 부자와 가난한 가정을 색출해야되고 나아가서 전국적으로 그 작업을 진행해서 가난한 아이에게만 무상급식! 그리되면, 전국 모든 학교에선 부자와 거지로 나눠질거고 그런 위화감속에서 완만한 학구열이 제대로 나올지 의문입니다. 부자급식 반대란 말이 바로 그런뜻이었습니다. 누가 지었는지 모르지만 딱 5세에 뇌가 멈춘 새끼죠. 저런게 정치한다고..저런게 복지를 씨버리고..
내가 이 새끼들을 사회악으로 보는게, 복지야 사람 정당 시대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볼 수도 있고, 내가 지지하는 정당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볼 수도 없겠지만, 솔까 보수랍시고 쳐 기어 나왔으면 당당하게 "부자 애들 까지 밥 주는건 세금 낭비" 딱 외치고, 딱 보수 표 갖고 가면 되는거지, 존나 구질구질 하게 1초 내로 밝혀질 구라까지 쳐가면서 시벌것이 ㅋㅋㅋ. 국민이 븅신같아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