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산에갔는데
쪼코바하나 간식으로 먹는데 고양이들 두세마리가 주변 돌며 야옹거리더군요
배고픈것 같은데 베낭찾아봐도 쪼코바밖에 없어서 주지는 못하고
그냥 보온병 온수를 바윗 틈 움푹한곳에 부어주고왔습니다
이 추운날 산고양이들 참 애처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