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는 심플하게 "나보다 오른쪽 차량보다 느리게 달리면 안되고 오른쪽에 앞지를 차가 없으면 오른쪽으로 들어간다" 이거만 지켜도 흐름이 원할할텐데 현실은 "어? 내 앞에 트레일러 79km/h로 달리네? 좋~아 추월이다!" 하고 세월아 네월아 엉기적대며 추월하는 대형차량덕분에 뒤쪽 차량들 운전자들 혈압오르는 소리만 들릴 뿐이고
퇴개미/ ㅋㅋㅋ 딱히 잘못한건 없지만 타인을 지속적으로 비방하는것과 끼어드는 차량에 대한 양보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저속이 안전하다고 믿는 이상한 운전습관 3가지로 욕먹는거 같은데 이런걸 11만이나 구독해주니 그만둘 생각이 없지...저 유튜버하나보다 이걸보고 발암으로 커가는 초보운전자가 양산된다는걸 생각하니 슬프다.
저속운전 본인이 입장문에 남긴 내용을 보면 어릴때 본인도 여유없이 위반행위 자주했다 라고 써놓고 본인 여유 생기니 나는 안전운전이다 주장하며 저속운전하면서 남들 여유없는건 안중에도 없음 이 얼마나 독선적인가? 본인도 여유없을때 위반행위하며 남들 피해줘놓고 이제 본인 여유 생기니 너는 왜 여유없냐? 며 저속운전으로 남들 피해주면서 이게 바로 안전운전이다 정당화함 이런넘들은 무인도 가서 혼자살아야지 뭔 사회에 기어나와서 멀쩡한 사람들 피해를 주는지 공공을 살아갈 기본마인드부터 다시 수양하길 바람
영상 몇개 보고 왔는데, 어떤 캐릭턴지 알겠음. “내가 깨달음을 얻었으니, 내가 곧 길이요 진리니라.” 속도나 안전거리 같은 건 뭐 그럴 수 있다 치고 넘어갈 수도 있겠는데, 합류구간 차로변경 방법, 고속도로에서 주행방법 등은 진짜 지적질 좀 해주고 싶음. 자기의 안전운전이 남에겐 위협운전이 될 수 있다는 걸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