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디서 봤는데, 30초 안에 바꿀 수 없는 거를 지적하는 거는 무례한 행동이라는 동영상이 있어요. 아마 유치원 선생님이 원생들한테 설명하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얼굴에 뭐가 묻었다라던가, 바지 지퍼가 열렸다던가... 이런 식으로 30초 안에 교정할 수 있는 그런 거라면 말을 해도 괜찮은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것들, 예를 들어서 '오늘의 옷차림' '헤어스타일' '생김새' 등등을 지적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라는... 중대장이라면 대략 100여명의 인원의 리더인데... 유치원생도 아는 걸 모르는 걸 보니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