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중대원 탈모로 모욕한 중대장 징계
게시물ID : humordata_203496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하무결
추천 : 12
조회수 : 2595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25/03/22 12:37:41
옵션
  • 펌글

2.png

 

보직해임 이런거까진 안되나?

출처 https://patpat.co.kr/fun/1330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25-03-22 12:59:36추천 4
탈모를 건드리는 건 수류탄 까도 정당방위 아니냐?
댓글 0개 ▲
2025-03-22 16:21:54추천 7
징집에 응한 용사 모욕은 더 엄하게 처벌하는 것이 맞다. 저런 소리는 친구 조나단이 같은 정도의 머머리일 때나 가능한 소리다.
댓글 0개 ▲
2025-03-22 16:51:12추천 1
대머리 반짝이 반짝반짝 번쩍번쩍 이렇게 사람을 놀리면 안됩니다
댓글 0개 ▲
2025-03-22 17:45:51추천 0
갱복치가 부릅니다 탈모르파티..ㅋㅋ
댓글 0개 ▲
2025-03-22 18:04:05추천 0
탈모도 약간 흑인밈이랑 비슷한 듯. 같은 탈모인들 끼리만 놀릴 수 있는 듯
댓글 0개 ▲
2025-03-22 18:50:40추천 2

제목보고 이거 생각했는데...
댓글 0개 ▲
2025-03-22 19:12:44추천 4
오늘 어디서 봤는데, 30초 안에 바꿀 수 없는 거를 지적하는 거는 무례한 행동이라는 동영상이 있어요. 아마 유치원 선생님이 원생들한테 설명하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얼굴에 뭐가 묻었다라던가, 바지 지퍼가 열렸다던가... 이런 식으로 30초 안에 교정할 수 있는 그런 거라면 말을 해도 괜찮은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것들, 예를 들어서 '오늘의 옷차림' '헤어스타일' '생김새' 등등을 지적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라는... 중대장이라면 대략 100여명의 인원의 리더인데... 유치원생도 아는 걸 모르는 걸 보니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었나 봅니다.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5-03-22 22:51:36추천 1
읽어보니 저건 그냥 꼽창이군요.
댓글 0개 ▲
2025-03-22 23:22:14추천 0
어쩌다 한번 말한정도면 상처는 받아도 문제삼을 수준까지는 아니겠지만
저건 범죄잖아....
댓글 0개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