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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203929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Bluesky2610★
추천 : 5
조회수 : 1961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5/02/01 01:35:51
해외에서 오랜시간 보내고
학부까지 졸업한 제게 있어서
한국에 살면서 딱 1가지 아쉬운게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도 좋은 친구들, 지인들
커리어 조언해주는 멘토들이 있지만
같이 대학 생활을 보낸 친구들이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네요.
다들 외국에 있고,
이제 회사나 각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잘 살고 있는 얘들이지만,
이동거리가 너무 먼 다른 나라에 살고 있어서
자주 못 보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가정도 벌써 이루고
일찍 결혼하는 문화권에 사는 여사친들은
벌써 예쁜 아기들도 여럿 출산했는데,
god mother(=대모/ 천주교)
되어 달라고 계속 요청 받는데,
일이랑 스케쥴에 치여서 못 간게 아쉽습니다.
이번에 해외로 롱텀으로 나가게 된다면,
대모로써 찐친 애기들두 자주 보고싶네요 :)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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