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시야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사물을 마주할 경우 느끼는 공포.
거대공포증이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공포를 느끼는 포인트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제법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막연한 두려움인데요. 두려움이란 것은
'이것으로부터 도망쳐라' 하는 생존 본능 같은거로 그런 것들에게 공포를 느끼고
도망친 종이 살아남아 자손을 퍼뜨렸고 그게 유전자게 각인이 된 경우인데
작은 포유류 같은 경우는 이해가 가지만 사람의 경우는 도대체 무엇을 봤길래
거대한 물체를 보면 두려움을 느끼는 걸까요? 아주 커봐야 코끼리 정도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