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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어렵네요..
게시물ID : baby_255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노나니나
추천 : 6
조회수 : 1994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23/12/12 1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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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둘째 준비 하는데, 영 안되네요...

와이프나 저나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보네요..

 

한번은 착상 불안정.

한번은 빈 애기집.

그 뒤로는 영 안되네요. 

 

지난 가임기에 매일 관계 하면서 노력했는데..

 

좀 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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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13:09:12추천 0
아기는
마음이 편해야 찾아 옵니다.

저희도 5살 차이인데
한약 먹고 운동하고 술 끊고 할 때는 안 오더니만
방심해서 술 먹고 그러니 오더라구요

엄마 아빠가 마음을 편히 가지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술 드시라는 말은 아니예요~
댓글 1개 ▲
2023-12-12 15:40:28추천 0
감사합니다.
감기 기운 있어도 배란일 맞춰서 짜내서 했는데,
좀..많이 실망 했었습니다. 편하게 마음 먹어야겠습니다.
2023-12-12 14:09:48추천 1
8년만에 둘째가지고싶어서
병원가니 다낭성이더라구요~~
배란약+난포주사맞고 자연쌍둥이 찾아왔습니다.
초기에 글올리고 벌써 다음달이면 출산이에요ㅎㅎ
기받아가십셔!!!!!!!!!!!
댓글 1개 ▲
2023-12-12 15:40:46추천 0
감사합니다..ㅜ
2023-12-19 00:09:49추천 1
저도 16개월 노력했는데 안생기다가... 아 몰랑하고 여행갔는데 생겼습니다.

마음편히 노력하시면 귀여운 녀석이 찾아올꺼에요.
녀석이 언제 올지 타이밍 재고 있나봅니다. 힘내세요^^
댓글 0개 ▲
2024-01-01 22:02:22추천 0
첫애 3년 노력하다 시험관했고
둘째애는 자연임신 생각도 안했는데 덜컥 생겼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생기더라구요.
곧 찾아올겁니다.
댓글 0개 ▲
2024-05-24 15:21:17추천 0
그러나다 포기하고 마음 비우면 갑자기 또 찾아오는게 아이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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