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시면 3d 프린터 카페에서 중고로 사세요. 사기꾼들 있으니 크로스체크 하시고, 사진찍어달라해서 구글링도 해보세요. 특히 활동 자주 하는 분거 사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분들은 그게 취미라 기본 셋팅 다해놓은 상태에서 더좋은거 샀다고 기존거 파는거에요. 3D 프린터는 메이커 사도 손이 많이 가기때문에, 이미 손이 가있는걸 사는게 좋습니다. 저는 10만원 주고 kp3s 사서 잘쓰고 있어요.
추가로 댓글을 달아 봅니다. 전문적으로 프린터 할거 아니면 큰거 사지 마세요. 작은것도 출력하려면 수시간이 걸리는데요. 실패하면 처음 부터 에요. 200x200x200 짜리 프린터 하려면 며칠 걸려요. 실패하면 처음부터 구요. 제일 무난한건 150x150x150 이구요. 좀 크다 싶으면 200x200x200 입니다. 그 이상은 출력도 힘들고 관리하는데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우선 저렴한걸로 사셔서 관련 내용 숙지 / 삽질 을 충분히 하신 뒤에 비싼돈을 투입하시기 바랍니다.
크릴리티 k1 시리즈면 비교적 최근 기술이 들어간 초고속 프린터네요. k1이랑 k1 맥스는 최대 출력물의 크기 차이가 있어요. k1이 220 x 200 x 250mm, K1 Max는 300 x 300 x 300mm. 유투브 리뷰를 찾아보면 빌드 플레이트 크기 차이 말고는 큰 차이가 없는 듯 하네요. FDM 방식 3D프린트는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대부분 상향 평준화 되어 있어요. 너무 싼 저렴이나 반대로 몇백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브랜드 제품만 구매 안하면 절반은 성공입니다. 저가품은 단가 줄이느라 저질 부품들을 사용하고 고가품은 쓸데없는 편의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서 비싼거지 출력 품질은 중급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적당한 기기를 사서 잘 다루는게 가장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