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느낍니다. 이렇게 좋은 CPU가 굳이 필요한가? 대부분 작업이 문서 작업이고 집에서 하는 거라고 해봐야 제일 CPU 괴롭히는게 게임일텐데 요즘 게임도 4K 풀옵션 땡길 거 아니면 굳이 이런 CPU가 필요한가? 사실 4K 풀옵션 조차 하루이틀 보고 나면 별 감흥도 없는데 여기다가 백만원 넘게 태운다는 게
인텔이 성능은 끌어올려야 되는데 방법이 없으니 전력을 겁나 주고 오버클럭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13~14세대의 본질이죠.. 지들이 오버클럭을 한다는거.. 그러더니.. 오류가 팡팡 터지니 메인보드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TDP는 우리가 이렇게 정했잔아~ 하면서 지랄을 합니다.. 기존에 유투버들에게 오버클럭을 한걸 기준으로 홍보는 겁나 했지만 그건 엿이나 먹어라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리콜은 없답니다.. 왜냐면 전력을 겁나주고 뻥티기를 했떤걸 리콜받아봐야.. 이새끼들이 대응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전반적인 문제는 아키텍쳐 인데 양사 모두 한계점에 봉착한 상태지만 하드웨어 적으로는 AMD가 좀더 여유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쩝.. 여튼 AMD 화이팅 .. 그래픽카드도 좀 잘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