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제 코정도 왔으니 160정도에 검은코트 입고계시던 머리에서 에센스 향기나던 그 생머리 여성분!!!!
제바로앞에서계셧던분!!!!!!
사람이 너무 많았고 제가 내릴곳이라 얼굴은 보지못했네요 지금그게너무후회됩니다 ㅠㅜㅠ 지각하더라도 얼굴은 보고 올껄하고...
내리려고 잠시만요 하는데 갑자기 머리는 왜드시나요.... 그렣게 제 얼굴을 뒷통수로 빡!!! 소리나도록 가격하셨는데 왜....뒤도 안돌아 보시나요 ㅠㅠ 진짜 너무 아파 입에서 억..!씨ㅂ 소리가 났는데. 사람들은 다쳐다보는데 왜....왜!!!!!!! 분명히 그쪽 뒷통수도 아프셨을텐데!!!!!!!!!!!!!!
덕분에 보톡스 맞은 마냥 부은 얼굴을 달고 일하고있습니다 ㅠ 오죽하면 회사 오빠들이 제 얼굴 보고 계란사오셨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