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방위군 사건은 1950년과 1951년에, 즉 6.25 전쟁 중 대한민국 제1공화국 정부가 강제징집한 국민방위군 수만 명이 국회, 정부 및 군 고위층의 예산 횡령 및 뇌물 범죄 탓에 보급을 받지 못하여 그대로 희생된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최악의 군수비리 사건이자 국가폭력이다.
우연히 본 건 아니고... 당근 판매글의 물건 사진을 누군가가 보고 업체에 직접 전화를 해서 대용량을 사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 시작이고... 업체 사장은 본인들 물건은 개별적으로 판매되는 물건이 아닌데 당근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하니 사실여부를 확인한 것이고... 아침에 납품한 제품의 판매글을 확인되고....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재료는 당일 사용이 원칙입니다. 학생 수에 따라 급식에 사용할 식재료가 공급되는데, 보통은 학생 일부가 매점 등을 이용하고 급식을 받으러 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남게되는 식재료는 폐기가 원칙입니다. 뉴스에 나온 사례는 폐기해야 할 식재료를 유통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거 진짜 교사가 한 거 맞나요? 개인적으로 영양교사가 생긴 것도 마음에 안드는데(무슨 수업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교사라고 해야 하나? 학교에 있으면 다 교사 붙이는 건가?).. 여튼 저런 식재료에 접근 가능한 사람은 영양 교사나 같이 음식 준비하시는 조리원분들이실 텐데 정확하게 누가 어떤 식으로 한 건지 기사가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