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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가 아니라 세대혐오입니다.
게시물ID : bestofbest_48115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iamtalker
추천 : 106
조회수 : 7932회
댓글수 : 55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25/11/10 23:32:07
원본글 작성시간 : 2025/11/08 09:40:24

구체적으로는 4050혐오입니다. 지금이 2025년이니까 1965-1985년생 혐오입니다. 

 

영포티라는 단어자체는 문제 없습니다. 영포티 라는 단어에 결합된 문장이 문제죠. 

 

개념오염 https://todayhumor.com/?sisa_1261635 이라는 글에서 제가 말했다시피 기존의 극우기득권 세력은 어떤 단어에 결합해 부정적 의미를 담은 문장을 수없이 반복하는 식으로 그 단어에 부정적 낙인을 가해왔습니다. 

 

어떤 단어에 부정적 의미를 담은 문장을 인터넷 커뮤니티, 뉴스에서 수도 없이 반복하면 극우성향 뿐만 아니라 일반 성향의 사람들조차도 그 단어를 볼때 부정적인 느낌을 먼저 받게 됩니다. 그 대상이 지금까지 전라도,좌파 이런거였는데 이제 그게 4050이 된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세대가 가장 민주당 지지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사회에서 인터넷에서 어떤 담화에서 스스로를 밝히기 힘들어지는 분위기가 당연시 됩니다. 그러면 결국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고립됩니다. 그게 목적이구요. 민주당은 당 차원에서 빨리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청래 당대표는 대체 뭐하고 계십니까? 김병기 원내대표는 뭐하고 있어요?

 

이렇게 버젓이 극우세력과 극우언론(중앙일보, 한경등등)이 뒤에서 국민의 인지 자체를 대상으로 인지오염을 시키는데 왜 그냥 손놓고 있냐 이겁니다.  

출처 그저 젊게 살고 싶을 뿐인데…'영포티'에 돌 던지는 그들, 왜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0508
"왜 내가?" 분노 폭발…'영포티 테스트'에 긁힌 40대 ['영포티' 세대전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314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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