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은 가지만 증거가 없다.
연계를 되어 있지만, 관련은 없다.
시도는 했지만 이미 전부터 한거다.
판사의 내용 자체가 마치 변호사가 변론하는 내용 같으네요.
무슨 관계 이길래 이리도 후하게 판정 해주는걸까요.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이렇게 전부 싹 다 빠져나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