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발췌
그러나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누리꾼의 주장과 이나은의 학창시절은 사실과 다르다. 이나은은 초등학생 시절 학원을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이나은 때문에 학원까지 그만둬야 했다는 주장은 사실관계부터 다르다는 설명이다.
이나은은 잘못된 루머가 제기된 후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매우 괴로워하고 있다고. 차근차근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터져나온 루머에 정신적, 물질적 피해도 막심하다는 전언이다. 결국 DSP미디어는 사실과 전혀 다른 루머를 바로잡기 위해 빠르게 변호사를 선임하고 곧바로 맞대응 준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