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새누리당 운동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이 많은데요, 이곳에서는 새누리당의 그런 행태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면 전라도거든요.
새누리당 후보는 수 십명의 후보중에 시의원 후보 한명 있어요. 아, 도지사 후보도 하나 있긴하구나.
암튼, 여기는 새정치연합의 텃밭인데 이번 선거는 심상치 않아요.
다른 곳에서 새누리당이 하는 행태를 보여주거든요.
시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전과자 공천, 선거 문자 공해, 선거차량의 불법 정차, 그리고 서로 간의 네거티브 등등
어지간하면 새정연 찍을 텐데 이제 시민들도 질렸는지 무소속후보나 정의당 후보들의 지지율이 꽤 높게 나오더군요.
오유보면 새누리당만 욕먹지만, 텃밭에서는 새정연도 별반 다를바가 없는 거 같아요. 뭘 하든 된다는 생각에 안하무인인가봐요.
저도 이번에는 다른 당 후보 찍었습니다. 밥그릇 뺏길 위기가 와야 얘들도 정신차릴 거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