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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선거 하루 앞두고..성완종 사면 조사 촉구
게시물ID : sisa_5893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얼굴평가단
추천 : 10
조회수 : 804회
댓글수 : 14개
등록시간 : 2015/04/28 15:03:22
사실상 검찰에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 

 朴대통령 "과거부터 내려온 부패 척결로 정치개혁"

(중략)  박 대통령은 더 나아가 성완종 특별사면 논란과 관련, “고 성완종씨에 대한 연이은 사면은 국민도 납득하기 어렵고 법치의 훼손과 궁극적으로 나라 경제도 어지럽히면서 결국 오늘날같이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일어나는 계기를 만들어주게 됐다”며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제대로 진실을 밝히고 제도적으로 고쳐져야 우리 정치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는 여야가 서로 성완종 사면의 배후로 노무현·이명박 정권을 지목하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인 만큼 검찰 수사가 사면 문제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중략)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8&aid=0003241370&sid1=100&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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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하루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과 
문재인 대표 정면 충돌 

문대표 정면 반발 선거중립훼손,성완종 비리의 
수혜자 몸통은 박근혜 대통령 대선자금 수사!

 (중략)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이날 오후 재보선 지역인 경기 성남 중원을 찾아 박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 정면으로 맞받아쳤다. 

박 대통령을 ‘(비리 의혹의) 몸통’으로 지칭하며 “선거 중립을 위반했다”고까지 했다.  문 대표는 박 대통령의 성 전 회장 특별사면 언급에 대해 "이 사건의 본질을 가리고, 또 직접 정쟁을 부추기고 나서는 듯한 모습을 보여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건의 본질은 성완종 리스트인데, 대통령이 특사를 말하면서 사건 본질을 호도하고 정쟁을 하는 여당의 편을 들어 간접적으로 여당 선거를 지원했다"며 "선거 중립도 위반했고, 이렇게 물타기로 사건의 본질을 가리고 나서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할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국민들은 박 대통령을 뽑을 때 신뢰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한다"는 말도 했다.  

문 대표는 또 박 대통령의 분명한 사과를 촉구하면서 “박 대통령 자신이 몸통이고 수혜자이다. 측근 실세들의 불법 정치 자금, 불법 경선 자금, 불법 대선 자금 수수에 대해 분명하게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자신과 연관된 엄청난 비리 사건인데도 공정한 수사를 보장하는 아무런 조치를 말하지 않았다”면서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남긴 리스트와 마지막 진술은 고도의 증거 능력이 있음에도 대통령이 마치 사실이 아닐 수 있는 것처럼 ‘진위를 가려야 한다’고 한 것은 사건을 호도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중략)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042814240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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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에 있는 친박 리스트나 
사과 하고 염치가 있으면 
조용히 있어야지 과거까지 가보자???
박정희 유신시대까지 털어볼까??

  
박근혜의 유체이탈병 그리고 
물타기 막을 방법은 

 이번 재보선 투표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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