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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59051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영리한진보★
추천 : 0
조회수 : 48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5/04/30 20:23:10
그저 합치는 길만이 살길.
그러기 위해선 서로를 인정해야 하는데..
결국 분열을 최소화 하는 방법만이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죠.
친노는 물론 비노도 싸움을 줄이는 길이 무엇인지를 찾아야죠.
아마도 그걸 최근들어 거의 최초로 보여준게 박원순 같아요.
친노도 거부감이 없고 비노측인 친안쪽도 환영했던..
야권의 유일한 승리공식이자 대승공식.
친노+비노
이것만이 살길입니다.
친노 친문들도 비노 욕할거없고 비노도 친노 욕할 자격없죠.
흩어지면 필패.
매번 반복되는 교훈이지만 이제는 그것을 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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