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꽃누리 갤러리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전시회 ‘내일도 안녕’을 개최한다. 인천시 제공
인천시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앞두고 추모 전시회를 개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꽃누리 갤러리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전시회 ‘내일도 안녕’을 연다.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4·16재단)이 주관하고 4·16 생명안전교육원, 제주마음치유센터, 안산마음건강센터, 인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참사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한 다양한 작품이 소개된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트라우마를 예술을 통해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과 건강한 일상을 준비하는 피해자들의 모습을 담았다.
|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62700?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