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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출마 너무 늦은 것 아닌가” 국민의당유성엽, 노인 폄하발언 논란
게시물ID : sisa_70178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닥호
추천 : 10
조회수 : 910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6/03/29 20:16:37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이 29일 전북 정읍·고창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당 유성엽 후보에게 노인 폄하발언을 즉각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유 후보는 지난 25일 전북CBS 주최로 정읍시청에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하정열 후보를 향해 "65세에 출마했다. 너무 늦은 것 아닌가. 50대나 60대 초반에는 나왔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질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더민주 전북도당은 "국민의당 정읍·고창선거구 유성엽 후보의 정치적 노인 폄하발언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총선 출마자로서 자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인 폄하와 함께 노인의 정치적 역할과 참여를 깡그리 무시하는 발언은 국민의당이 제시하고 있는 노인대책에 대해서도 진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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