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0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 날인 31일 구로·양천·마포 등 서울 11개 지역을 돌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그는 유세현장에서 "오늘밤 12시부터 시작된 312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고 우리 당의 과반을 위해 선거운동을 치를 굳은 결심을 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이번 선거구 조정에서 대폭 의석이 늘었고, 당내 공천과정에서 생긴 갈등으로 여론에 민감한 수도권 선거가 쉽지 않다는 분석 때문이다.
| 출처 |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99&idxno=2016033113244644046 |